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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교동,「겨울철 한파 대비 경로당 시설물 점검 및 보수」

▲정경자 밀양시 교동장이 교동분회경로당에 설치된 라디에이터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난방·수도시설 등 점검으로 어르신 이용 불편 최소화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교동(동장 정경자)은 오는 13일까지 최근 이어진 한파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난방시설과 수도시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정경자 교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수도시설 동파 여부와 보일러 및 난방기기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불편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점검 과정에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시설 보수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히 조치했으며, 예산이 필요한 시설 개·보수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조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교동분회경로당에는 추운 날씨로 주방과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라디에이터를 설치해 실내 보온 환경을 개선했다.

권영순 교동분회경로당 회장은 “시설 보수 건의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해소하기 위해 경로당 시설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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