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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BNK경남은행 고성지점,「450만 원 상당 설날맞이 복꾸러미(식료품 세트 100박스)」기탁

BNK경남은행 고성지점,「450만 원 상당 설날맞이 복꾸러미(식료품 세트 100박스)」기탁

▲BNK경남은행 고성지점, 450만 원 상당 설날맞이 복꾸러미(식료품 세트 100박스)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 대표 전유진 100만 원 기탁/마암사랑산악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부행장이 1월 26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450만 원 상당의 ‘설날맞이 복꾸러미’(식료품세트 18종)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필품 복꾸러미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계층의 가정에서 긴요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부침가루, 고추장, 라면, 참치캔 등 18종의 식품으로 구성되었다.

임재문 부행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 고성지점은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생필품꾸러미 80박스,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100대, 추석맞이 고성사랑상품권 700만 원 상당, 김장김치 100세대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앞장서고 있다.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 전유진 대표 성금 100만 원 기탁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 전유진 대표가 1월 2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는 지난해 관내 저소득 노인세대에 3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꾸준한 복지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유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베풀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일조은노인복지센터는 주간보호(어르신 유치원),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의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마암사랑산악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고성군 마암면 마암사랑산악회(회장 허영근)에서 1월 27일 마암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마암사랑산악회는 2008년도에 창단, ‘26년 현재 40명의 회원들이 매년 마암면 등산로 정비, 풀베기, 산불 예방 활동 등 적극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이다.

허영근 마암사랑산악회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였다”라며, “지역사회 내에서 의미있게 쓰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기석 마암면장은 “매년 마암면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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