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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단장면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및 이웃사랑 성금 기탁

▲지난 15일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정기총회를 하고 있다.
– 총회로 지역사회 발전 논의 및 부녀회의 취약계층 지원 본격 시동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단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5일 단장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와 함께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은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경정비, 이웃돕기, 마을 공동체 활성화 등 단장면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수근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과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장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30만 원을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성금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은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단장면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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