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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서면 복콩이마을 임경천 대표,「사과(10KG) 29상자」기탁

▲경남 남해군 서면 복콩이마을 임경천 대표, 사과(10KG) 29상자 기탁

[경상뉴스=김관수 기자]경남 남해군 서면행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복콩이마을 임경천 대표가 ‘서면 행복곳간’에 사과(10KG) 29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임경천 대표는 “저소득 가정의 영양섭취 불균형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도움을 주고 싶어 사과 29상자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재복 서면장은 “귀촌한 이래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계셔서 임경천 대표님에 대한 미담을 많이 들었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주변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에까지 관심을 가지고 직접 사과를 기탁해주기까지 하다니 매우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지원받은 대상자들은 2인 이상의 다인 가구이며, 그중 첫 번째 인수자인 3대가 같이 살고 있는 가구의 A씨는 “아이들이 많아서 과일은 금방 먹게 된다. 과일값이 비싸 부담이 될 때가 있는데 잘 먹겠다. 이렇게 직접 사과를 가져다 주기까지 할 줄 몰랐는데 정말 고맙다”며 기부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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