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산청군 수해복구 성금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지회장 정문한)는 지난 22일 사)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에서 150만원, 서면노인대학에서 150만원을 기탁하면서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문한 지회장을 비롯하여 하종준 부설노인대학장, 최수홍 서면노인대학장, 임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정문한 지회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산청군지회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남해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성금은 수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