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천시에서 2025년 워크숍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복지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시간 가져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환, 민간위원장 배기호)는 경남 사천시와 고성군 일원에서 위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이웃사랑, 무안 사랑’을 주제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와 위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철목 부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더욱 단합해 누구나 살기 좋은 무안면 만들기에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