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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희망 여름 착착착!』고성군,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희망 여름 착착착!』고성군,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희망 여름 착착착!” 고성군,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8월 2일, 고우리(회장 안지원) 회원 15명과 함께 ‘기후 위기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2차 <희망 여름 착착착>’ 꾸러미 포장 활동을 고성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5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의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박스 포장, 스티커 부착, 물품 수납, 완성품 정리까지 각자 역할을 나눠 70세대에 전달될 여름나기 키트를 정성껏 포장했으며, 오는 8월 4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키트가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포장 활동에 참여한 안지원 고우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들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포장에 함께해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져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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