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정하동 부북면장과 직원이 관내 기업인 ㈜ 를 KSEP 방문해 9일 홍보활동을 펼치는 모습.
– (KSEP) 부북면 관내 기업체 인구증가 시책 홍보 및 기업규제 애로 청취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하동)은 9일 부북면 소재 기업체
㈜ 인구증가를 KSEP(대표 안홍길)를 방문해 위한 전입 시책 홍보 및 기업 규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북면 춘화농공단지에 위치한 ㈜KSEP는 2000년부터 기계부품을 주 생산하는 현재 약 67명의 근로자를 둔 기업체이다 부북면은 . 밀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인구증가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회사 임직원들 중 관외에 거주하는 직원의 전입을 당부했다.
안홍길 ㈜KSEP “대표는 기업규제 애로사항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도에도 기업에 도움 되는 정책이 있으면 적극 홍보해주시고 우리 기업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사내 관외거주자 전입독려 등 시 면정에 ‧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정하동 부북면장은 “기업 애로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소통하여 기업 규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전입시책 기업지원시책 등 좋은 정책과 아이디어가 있으면 행정에서도 적극 수렴반영해 ‧ 지역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