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뉴스 사무실 유리창 깨진 사진
– 유리창 가로 2.40㎝ 세로 1.50㎝, 뚜께 5㎜ 외부(外部) 돌 등 충격(衝激)에 의해 박살/계획적 범행으로 보고 다각적 수사/본보, 원한 살 일 없고 최근 박동식 사천시장 패거리 일당 4건 고소한데 앙심 품고 저지른 것인지에 대해 초점 맞춰 의뢰/주변 일대 CCTV 검색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최근 사천시 벌리동 소재 경상뉴스(대표 김용수) 사무실 대형 유리창을 누구의 소행(所行)인지? 자정(子正) 넘은 시간대에 외부 충격을 가해 유리창을 깨트린 범인을 찾기 위해 경찰이 다각적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일 전후로 사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벼락 치듯 ‘딱’ 소리에 놀라 눈을 떠보니 사무실 안에서 난 소린지 밖에서 난 소린지 분간하기 어려워 그대로 잠이 들었다.
그런데 사고 후 이틀 정도 지났는지 날자를 가늠할 수 없이 있다 청소를 하는 과정에서 유리조각 파편을 발견하고 유리창을 살펴본 결과 지름이 40~50㎝ 정도 구멍이 뚫려 있고 유리는 여러 갈래 균열이가 연방 떨어져 내릴 것 같은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경상뉴스 사무실.
본보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25분 사천경찰서 삼천포지구대에 신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조사를 한 후 현재 형사팀에서 다각적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깨진 유리창은 28일 오후 4시께 70만 원을 들여 유리점에서 나와 새로 갈아 끼웠지만, 범인이 하루속히 검거돼 어떤 불만을 가지고 경상뉴스를 공격했는지 알고 싶을 뿐이다.
▲경상뉴스 내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