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경남도 내 발전 위한 기초제공사업장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경남광역푸드뱅크)는 경남도내 기부식품 등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17개 시·군 기부식품등제공사업장 종사자들과 함께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월 23일(수요일) 경상남도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도내 17개 시·군 기부식품등제공사업장 종사자들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역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경남도 내 발전 위한 기초제공사업장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부식품등 지원사업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서약서 작성이 함께 이루어져, 모든 참석자는 기부식품등 지원사업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책임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서약에 동참하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기부식품 등 지원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공공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