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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단장면 단체·주민 일동」, 산불 피해지원 성금 1,070만 원 전달

▲8일 밀양시 단장면 단체장들이 시장실을 방문해 산불 성금1,07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 2022년 부북면 산불 때 도움받았던 것에 보답하고자 온정 모아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는 8일 단장면 단체·주민들이 산청군 대형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성금 1,0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2년 부북면 산불 발생 당시 밀양시가 도움받았던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단장면 7개 단체와 주민들이 각자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재민과 이웃을 위해 마음을 써준 단장면 단체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대형산불로 상심이 큰 피해 지역주민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청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성금 모금에 참여한 단장면 단체·주민들은 △주민자치회 100만 원 △이장협의회 100만 원 △체육회 100만 원 △청년회 50만 원 △새마을부녀회 20만 원 △농업경영인회 100만 원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 50만 원 △단장마을 50만 원 △국동마을 100만 원 △바드리마을 100만 원 △국동마을 이장 오혁진 100만 원 △바드리마을 이장 장상명 100만 원 △청년회장 최상규 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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