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행복드림후원회, 마스크 30만장 기탁
-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 쌀(10kg) 8포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지난 19일 창녕군 (사)행복드림후원회(회장 김삼수)에서 남해군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나눔실천 일환으로 마스크 30만장(1천 2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마스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읍면 경로당 260개소에 적절하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삼수 회장은 “남해군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행복드림후원회는 사회복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이다.
또한, 지난 21일 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지부장 박주숙)에서는 쌀(10kg) 8포를 기탁했다.
박주숙 지부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게 되었다.”며 “추운 날씨에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기탁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행복드림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