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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국도화학주 투자협약 체결

▲ 26일 나노융합 국가산단 국도화학 (주)투자협약 체결식(왼쪽부터 박완수 경남도지사, 허연진 국도화학 주 대표이사 박일호 밀양시장, 홍준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 박성길 (LH)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 나노기술 적용 친환경 제품 응용 복합소재 생산/나노융합국가산단 만 부지에 ㎡ 대규모 투자로 고용창출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 는 26일 국도화학 주식회사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 업단지 투자협약을(MOU)체결했다.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허연진 국도화학 주 대표이사  , 홍준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경남지역본부장, 박성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도화학(주)은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내 4 9,185 (1 4,878 ) 만 만 평 부지에 ㎡ 대규모 투자를 통해 공장을 건립하여 나노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 및 응용 복합소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1972년 설립한 국도화학은 전 세계 1,400 여개국 약 여 고객사를 통해 지난해 1 5000 조 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의 . 75%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할 정도로 글로벌 첨단 화학소재 선도 기업의 위상이 확고하다.

국도화학은 에폭시 경화제 , 외에도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폴리올 사업을 중국 법인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국도화인켐 국도첨단소재 등의 자회사를 통해 복합소재용 고기능성 수지 친환경 , 희석제 및 (ACF) 이방전도성필름 등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허연진 국도화학 주 대표이사는 “밀양시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나노융합국가산단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최첨단 생산시설을 구축하려고 한다” 면서 “앞으로 밀양시와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해 준 국도화학(주)에 감사드리며 밀양시는 기업이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행정지원을 비롯한 전 부문에서 기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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