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2024 밀양시 향우 기업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고향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 마련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수도권 향우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2024 밀양시 향우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30여 명의 수도권 향우 기업인과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투자 활성화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고향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소통했다.
이날 행사는 △안병구 밀양시장의 인사말 △밀양시 투자 환경 및 지원사업 안내 △미래 산업 발전 계획 소개 △기업 유치를 위한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은 사통팔달의 교통망, 나노, 수소 등 새로운 미래산업 추진, 관광 및 정주 인프라 개선 등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수도권 향우 기업인과 협력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향우 기업인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기업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