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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아리랑대축제 건강한마당 행사 큰 호응속 종료

▲밀양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송림체험관에서 아리랑 건강한마당 행사를 개최, 종료됐다.
-금연서약 나무 꾸미기·임산부 체험 등-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송림체험관에서 ‘건강한 일상,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아리랑 건강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아리랑 건강한마당 행사에서 15개의 전시 및 체험부스에서 신체활동, 영양, 금연, 치매 등 새로운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1만여명에게 제공했다.

좋은 영양소를 알아보는 다트 놀이와 탁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금연서약 나무 꾸미기, 임산부 체험, 심뇌혈관 홍보, 정신건강 알까기와 치매 복불복 게임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밀양시 약사회, 인형탈과 함께한 캠페인은 마약퇴치와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다양한 체험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리랑 건강 한마당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건강한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건강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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