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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22일 열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에서 협의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역량 다져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는 22일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추정숙)에서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협의체 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아리나 호텔에서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의 복지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민·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년간 서로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추정숙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위원들 간 결속을 다지고, 향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사업들에 대한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밀양시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종황 행정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협력하길 바라며, 행복도시 밀양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별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튼튼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전문위원회와 각 읍면동협의체 총 38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여러 분야를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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