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장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 참여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정도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장은 17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 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자제함으로써 착한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됐다.
이 챌린지는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게 된다.
정도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장은 옥현진 사천해양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정도근 조합장은 “평소에도 텀블러와 유리잔을 사용하는 등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플라스틱 제품은 막대한 양의 탄소를 발생시키는 등 환경오염의 주범이므로 우리수협도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태현 삼천포농업협동조합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