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목공체험 및 네트체험 활동 모습
-숲속 창의체험활동으로 생태전환교육-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사천 대방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5월 3일(수) 전교생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월아산우드랜드 숲속에서 창의목공수업과 네트어드벤처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창의목공체험 수업은 나무를 이용하여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로 얼굴 문패와 토끼 모양, 곰 모양 등 다양한 시계를 만들면서 창의성을 길러줌과 동시에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네트어드벤처 체험은 자연이 만들어낸 특별한 놀이터로 네트의 탄성을 이용한 트램펄린은 나무와 나무 사이 자유롭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미끄럼의 재미가 있는 슬라이드까지 설치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 한껏 웃으며 하늘 높이 점프할 수 있는 공간이였다.
목공체험을 한 2년 김○○학생은 ‘나무로 직접 만든 시계가 째깍째깍 잘도 돌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또 네트체험은 한 5학년 학생 장○○ ‘처음에는 무서워서 발도 못들었는데 조금씩 뛰어보니 나중에는 높이 뛸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교장은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으로 아이들의 일상 회복에 따른 신체활동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 심리 정서 및 건강한 체력으로 회복함으로써 어린이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