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공선군 소재 바람청년봉사단, 성금 100만 원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소재 바람청년봉사단(회장 한태웅)은 19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태웅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바람청년봉사단은 전기, 간호, 기자, 사회복지사 등의 청년들이 모인 단체로, 2021년 4월부터 농촌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집중호우 피해복구 활동 등 행정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찾아다니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