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14일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서 스마일 밀양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미소 짓는 따뜻한 관광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10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과 함께한 ‘스마일 밀양’캠페인에 이어 14일 밀양시여성지도자회와 두 번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아침 출근시간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밀양이 관광객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미소짓는 친절한 서비스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인지도와 호감을 높여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매력적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친절이라 인식하고 시민과 함께 연중 친절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밀양시여성지도자회 최화선 회장은 “마음을 따뜻하나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잘 표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