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초동면 도로변에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경상뉴스=이게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초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태수)는 6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기간제근로자,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피튜니아 3,000본, 꽃잔디 1,000본을 식재했다.
특히 5월 연가길 축제 행사를 대비해 내방객들에게 따뜻하고 단아한 초동면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엄선한 꽃들을 식재했다.
김태수 초동면장은 “이번 봄꽃 식재로 5월과 10월에 예정된 연가길 축제 때까지 일년 내내 꽃향기가 가득한 초동면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답게 잘 가꾸어 밀양시민의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