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관위 전경 /연합뉴스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남지역 후보자 675명이 선거비용 409억 원을 지출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선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선거비용 수입·지출 내역을 선거통계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공개했다.
경남지사 후보, 경남교육감 후보, 18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 지방의회 지역구·비례 후보 등 6·3 지방선거 경남지역 후보 675명은 409억1천800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지출했다.
경남지사 여야 후보 3명은 33억1천400만 원(1인 평균 11억500만 원)을, 경남교육감 후보 4명은 54억4천100만 원(1인 평균 13억6천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했다.
18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 51명은 74억3천900만 원(1인 평균 1억4천600만 원)을, 지역구 경남도의원 후보 133명은 62억9천900만 원(1인 평균 4천700만 원)을, 지역구 시군의원 426명은 163억8천700만 원(1인 평균 3천800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지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