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2 을지연습 민·관·군 협력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남 남해군은 지난 22일 을지연습장인 노인복지관 3층에서 장충남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기관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열렸으며, 민관군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2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와 기관별 주요현안사항 보고 등 순으로 진행했다.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장충남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실시되지 못하다가 올해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민‧관‧군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가 확립될 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