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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태풍「난마돌」대비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태풍「난마돌」대비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태풍「난마돌」대비 긴급 현장 점검하는 모습
-삼천포발전본부, CEO 주관 태풍대비 긴급 현장점검 실시-

[경상뉴스=김용수 기자]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9월18일(일)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삼천포발전본부를 직접 찾아 태풍 대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한국남동발전은 제14호 태풍에 대비해 9월18일 09시부터 본사(진주) 및 남부권사업소(삼천포, 여수) 풍수해 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발령하고, 비상근무조 편성과 사전 대비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김회천 사장은 삼천포발전본부 도착 후 비상상황실에서 태풍대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취수설비, 회처리장 및 태양광설비 현장을 직접 살피며 태풍에 취약한 시설에 대한 세밀한 점검과 선제적 대비활동을 강조했다.

김회천 사장은 “이번 태풍 역시 강도가 강하고, 진로가 유동적이므로 유비무환의 자세로 총력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사 시 인명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안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예방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태풍 북상에도 안정적 전력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시설물 점검조치를 완료했으며 상황발생 시 신속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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