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너지(주) 전경
-연말연시 총 500만 원 기탁…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 전해-
[경상뉴스=김영수 기자]연말연시를 맞아 시관내 소재 태양에너지(주)(대표 최동철)는 구랍, 30일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1월 7일 200만 원을 추가 기탁하는 등 각박한 세태에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사천시 석양길에 소재한 태양에너지(주)는 경관조명 및 전기공사를 하는 중소 지역업체이다. 최근 건설경기부진으로 다들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중소 기업이 연이은 성금 기탁을 해 지역사회의 커다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태양에너지(주)의 기탁금은 사천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동철 대표는 “최근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은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