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경남도당이 오는 20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검찰개혁 시민콘서트 안내 포스터. (사진=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제공). 2025.07.18.
-황운하 의원·서상범 법률위원장 출연-
[경상뉴스=이경용 기자] 조국혁신당 경남도당은 20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다목적홀에서 ‘검찰개혁이 민생개혁이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검찰개혁 시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콘서트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검찰 권력의 현실과 개혁의 필요성을 되짚어보고 검찰개혁이 곧 시민의 삶과 민생에 직결되는 문제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검찰개혁의 상징적 인물인 황운하 국회의원과 조국혁신당 서상범 법률위원장이 출연해 깊이 있는 대화와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콘서트는 강연 형식을 넘어 시민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치와 법, 시민의 삶이 만나는 지점을 함께 성찰하는 자리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당 관계자는 “검찰개혁이라는 과제가 단지 정쟁이 아닌 국민의 권리와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과제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