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대회.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수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제14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지역대회가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 되었다. 이 대회는 지난 13,14일박 2일간 배드민턴, 탁구 ,보체 3개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소속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발달장애 선수 3명(박건하, 박예빈, 이동현)이 탁구 종목으로 참가하였으며, 개인전 금메달(박건하), 은메달(박예빈, 이동현), 단체전 금메달(박건하, 박예빈), 은메달(이동현)을 각각 목에 걸었다.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은 발달장애와 지체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사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영재 관장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가 탁구 종목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