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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남 상생발전 지향하는「동서포럼」,『이재명 지지선언』

▲전남 경남 상생발전 지향하는 동서포럼, 이재명 지지선언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영호남의 공동발전을 위한 시민사회 차원의 의제발굴과 실천을 이행해가고 있는 동서포럼이 COP33유치를 비롯해 국토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가장 충실히 이행할 적임자라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경남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대표, 활동가, 회원 등으로 구성된 동서포럼은 14일(수) 오전 11시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에 모여 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소멸 문제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이뤄낼 후보는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했다.

동서포럼은 특히 그동안 남해안 남중권 지역이 참여하는 상징적인 대표사업으로 추진해 온 COP33(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천명한 부분을 거론하며 약속 이행을 확신한다고도 했다.

이들은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는 물론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신분 당시에도 한결 같은 철학과 약속 이행을 다짐한 바 있으며 이번 대통령 선거에도 COP33 유치를 공약으로 확약하고 있다면서 신뢰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전남 경남 상생발전 지향하는 동서포럼, 이재명 지지선언

이재명 후보는 지난 2020년과 2021년 연이어 여수지역을 방문해 가진 지역 시민사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외된 남해안남중권의 상황에 대한 인식을 피력하며 COP28(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의 고문직 수락과 함께 현안에 대해 토론에 나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COP유치 등 관심을 표명한바 있다.

정석만 동서포럼 사무처장은 “동서포럼 측은 20대 대통령선거 과정과 이번 21대 대통령후보 선출 과정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균형 분권 상생의 정치철학과 약속은 변함없음을 확인함에 따라 지난 20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듯이 이번 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합니다.

2025. 5. 14.(수) / 화개장터

동서포럼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를 남해안남중권에서
전남 ․ 경남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은
저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철학에 전적으로 부합하므로
적극 지지 응원하겠습니다.”

2020.1.12.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님께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방문하셔서 전남동부와 경남서부 12개 시군 시민사회 활동가들로 구성된 [동서포럼]과 서명 약속하시고, [COP28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 고문직을 수락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비대해서 위기에 처한 수도권, 반면에 소멸 위기에 처한 비수도권이 함께 살길은 국토균형발전, 지방자치분권, 동서상생에 있다고 강조하시던 말씀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과정과 이번 21대 대통령후보선출 과정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균형 분권 상생의 정치철학과 약속은 변함없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마를 선언하면서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 유치로 기후대응 선도국가로 나아가겠다는 공약을 한 것에서도 그 확인은 확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난 20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듯이, 이번 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이 국토균형발전과 자치분권, 남해안남중권 소외 극복을 위해 진력을 다해 이뤄낸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정신과 유산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어가고 싶습니다.
2028년 COP33 대한민국 유치, 남해안남중권 공동 개최가 그 답입니다.
이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핵심 공약인 에너지고속도로 기반의 새로운 산업구조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등이 연동되어 가능해질 것입니다.

16년 전 처음 주창하였고, 경남서부, 전남동부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 COP 남해안남중권 유치운동을 전개해온 우리 [동서포럼]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협력을 다 할 것을,
동서화합과 상생의 상징인 이곳 화개장터에서 엄숙히, 열렬히 선언합니다.

2025년 5월 14일(수) 화개장터에서

여수, 순천, 광양, 구례, 보성, 고흥,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 등 동서포럼 지역 활동가 218명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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