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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사진 : 보물섬 남해시금치 연합회 200만 원 기탁, 양아권역 영농조합법인 100만 원 기탁, 남해군 연합회 100만 원 기탁, 오케이라이텍(한국미광) 200만 원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보물섬남해시금치연합회에서 200만원, 양아권역 영농조합법인에서 100만원, 남해군70연합회에서 100만원, 오케이라이텍(한국미광) 오성열 대표가 200만 원을 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물섬남해시금치연합회는 지난 3월 26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
하준성 연합회장은 “올해 파종기에 잦은 호우로 습해 피해가 발생하는 등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혓다.

▲양아권역 영농조합법인 100만 원 기탁

또한 3월 28일 양아권역 영농조합법인 관계자가 군수실을 방문해 지역사회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기탁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남해군 연합회 100만 원 기탁,

남해군 70연합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태성 회장은 “70연합회 회원들이 남해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재 육성기금 기탁을 결정했다.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케이라이텍(한국미광) 200만 원 기탁

같은 날 ㈜오케이라이텍 오성열 대표도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 오성열 대표는 남해 향우로 2024년 6월에는 25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부하였으며, 2024년 12월에는 3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 한 바 있다.

아울러, 마을버스회사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20만 원을 보내왔다. 김일남 대표는 총 5회에 걸쳐 54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

남해군 인재 육성재단은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과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교육 환경개선 사업과 지역 내 장학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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