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산림조합 500만 원/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100만 원/남해제일고등학교 30만 원-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산림조합에서 5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비롯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d[tj 100만 원, 남해제일고등학교에서 30만 원 등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 남해군산림조합에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지난달 29일 기탁하였다.
정상영 조합장은 “큰 숲이 한 그루 나무에서부터 시작되듯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조합의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꾸준히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오며 지역 학생들의 교육지원에 힘써왔으며, 현재까지 5,7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한 깊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d[tj 100만 원 기탁
같은날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김현석 신임회장(남해광고사)과 박철영 이임회장(프로스트기획), 이구화 총무(보물섬 기획)는 남해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김현석 신임회장은 “남해에서 활동하는 옥외광고인들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사명감으로 인재육성기금을 꾸준히 전달하고자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남해를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는 2012년부터 꾸준히 인재육성기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 기탁으로 총 700만 원에 달하는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후학 양성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남해제일고등학교 30만 원 기탁
또 남해제일고등학교 이찬영 학생회장, 김솔지 부회장, 박환희 학생은 인재육성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인재육성 기금 30만 원을 전달하였다.
남해제일고 학생들은 “지난 2025년 연말에 열린 학교 축제 ‘메나리제’에서 간식 판매와 체험 활동비를 100원, 500원으로 소액으로 책정해 운영했고, 그 과정에서 모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고자 한다.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모은 마음이 지역 초등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