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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인재육성기금」기탁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인재육성기금」기탁

▲ ㈜창진 대표 정종석 300만 원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창진 정종석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남해군 70연합회에서 1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월 20일 ㈜창진 정종석 대표가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종석 대표는 “고향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창진은 진주시에 소재한 기계·가스 설비공사 전문업체이며, 정종석 대표는 남해군 서면 노구리 출신 향우로 고향 사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남해군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며 총 1,4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 남해군 70연합회 100만 원

7월 21일 남해군70연합회 하대범 회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대범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키우는 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회원들의 마음이 닿아 후학들에게 희망이 되고 질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해군 70연합회는 1970년생 회원 148명으로 구성된 지역 친목 단체로 2022년부터 매년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64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후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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