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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규 사천시장선거 출마예정자『허위사실 초강경 대응』

▲임철규 사천시장 선거 출마예정자.

-사천시장 불출마설·도의원 출마설 일축/28일, 사천체육관서 의정보고·출판기념회-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임철규 사천시장 선거 출마예정자가 자신을 둘러싼 ‘사천시장 불출마설·도의원 출마설’을 일축하며 허위사실에 초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임 출마예정자는 지난달 26일 입장문을 통해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 반복·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소문을 넘어 유권자의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법행위”라고 밝혔다.

특히 “공직선거법 250조(허위사실공표죄)는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후보자(또는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공표할 경우 형사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최초 생산·기획한 자는 물론 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유포한 자에 대해 예외 없이 책임을 묻겠다”고 천명했다.

또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따른 즉각적인 형사고발, 엄정 수사 촉구,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 및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허위정보를 이용한 흑색선전과 비방은 사천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며 “어떠한 선처나 타협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사회와 온라인상에서는 임 출마예정자를 두고 ‘사천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 ‘도의원으로 출마한다’ 등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확산됐다.

▲임철규 사천시장 선거 출마예정자.

한편, 임 출마예정자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사천체육관에서 의정보고회 및 출판기념회를 열고 자신의 인생 여정을 담은 저서 ‘하늘의 꿈 바다의 품 들판의 빛 우리의 사천(부제: 사천사람 사천사랑이야기)’을 소개한다.

1부 행사에서는 색소폰 연주단과 다문화 톱가수 공연에 이어 읍·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정보고회를 열고 2부에서는 구나경 무용단의 태평무와 국악공연, 북콘서트, 저자 사인회를 갖는다. 사회는 가수 강대풍과 개그맨 이혁재가 각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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