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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이상근 고성군수, 읍·면장 연석회의 열어 현안 논의

이상근 고성군수, 읍·면장 연석회의 열어 현안 논의

▲이상근 고성군수, 읍·면장 연석회의 열어 현안 논의

[경상뉴스=김용수 기자]이상근 고성군수가 11월 8일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과 소통하며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민선 8기 세 번째 ‘읍·면장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 ‘코로나19 동정길 추가 접종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보고받고,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 협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 홍보 △제1회 고성군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 홍보 △동물보호센터 ‘유기 동물 분양의 날’ 운영 등 7개 사안에 대해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이 군수는 이날 모인 읍·면장들에게 “읍·면장은 군수와 부군수를 대신해 지역을 총괄하는 책임자이다”며 “항상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수렴하고,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어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추가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은 크고 작은 재해·재난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점차 높아지는 행정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민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매달 유기적인 소통으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만들어가고자 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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