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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운전 중에 도대체 왜…「차 안에서 뽀뽀한 커플」, 비싼값 치렀다

운전 중에 도대체 왜…「차 안에서 뽀뽀한 커플」, 비싼값 치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 갈무리]

[경상뉴스=김관수 기자]자동차 주행 중에 스킨십을 하다가 앞차를 박은 커플이 블랙박스에 포착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최근 ‘후방 추돌당해서 블랙박스 확인해 보니 뒤차 운전자가 ○○을 하고 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재생하면 사고는 지난달 한 횡단보도 앞에서 발생했다. 당시 제보자는 정지 신호 앞에서 대기하던 중 차체가 흔들리는 충격을 받았다. 제보자의 차량 뒤에서 다가오던 흰색 승용차가 대기 신호에도 멈추지 않고 제보자의 차량을 들이박은 것이다.

영상에는 뒤차 운전자인 남성이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여성과 뽀뽀를 하다가 제보자의 차량과 접촉하고 깜짝 놀랐는지 황급히 입술을 떼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도 고스란히 담겼다.

한문철 변호사는 “하나였다가 둘이 됐다”며 “정차했을 때 뽀뽀했어야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누리꾼들은 “비싼 키스했다”, “정신차려라”, “굴러가는 차 안에서 뭐 하는 거냐”, “오늘도 대한민국은 어메이징”, “정말 가지가지 한다”, “목숨 걸고 사랑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자동차 사고 관련) 소재가 마를 날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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