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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양산시 소재 느티나무유치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후원금 전달

양산시 소재 느티나무유치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후원금 전달

▲느티나무유치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후원금 전달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미희)은 지난 29일, 양산시 신명동에 위치한 느티나무유치원으로부터 양산시 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알뜰장터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학대피해로 힘들어 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하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미희 관장은 “알뜰장터를 통해 나눔 문화에 동참해 준 느티나무유치원에게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의 학대피해 후유증 감소를 위한 심리적, 경제적 지원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의 응급치료비, 학대피해 후유증 극복을 위한 심리검사 및 치료비, 학대피해아동의 일시보호 및 의료, 법률지원 등 학대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 등)에 의거하여 설치된 아동보호전문기관이며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피해아동, 피해아동의 가족 및 아동학대 행위자를 위한 상담·치료 및 교육,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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