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남종합시민언론 민들레, 홍순구 기자의 『탄핵은 보복 아닌 생존 의지다』 경남종합 시민언론 민들레, 홍순구 기자의 『탄핵은 보복 아닌 생존 의지다』 2025년 04월 03일 ▲홍순구 시민기자의 ‘동그라미 세상’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 일만 골라 하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한다. 국민의 안위를 외면한 채 내란 수괴만을 비호하는 당신들은 스스로가 내란 동조자임을 자인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탄핵 발의는 결코 남발이 아니라,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국민의 생존 의지”임을 명심해야 한다. Previous article헌재에 전달된 100만 시민의 명령 『「8:0 전원일치」 탄핵선고하라』Next article『술 취해 그 남자랑 입만 맞췄을 뿐인데』···사라진 「금목걸이」, 무슨 일? 관련기사 경남종합 『결말 알아도 오빠 선택할 거야』순직 소방관 예비신부의 편지 2026년 04월 18일 경남종합 [6·3 사천시장 선거] 불륜 후보는 퇴출시켜야…「막장」선거판 4년만에 재현 2026년 04월 17일 경남종합 경남 밀양시 가곡동,「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실시 2026년 04월 17일 인기뉴스 『결말 알아도 오빠 선택할 거야』순직 소방관 예비신부의 편지 2026년 04월 18일 「기초연금 수급자라면」…통신비 할인과 일자리 등 혜택 챙겨야 2026년 04월 18일 민중의 소리,『검사의 애국』 2026년 04월 18일 삼천포수협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 가져 202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