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가공 판매 전문기업 삼삼물산(주), 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 자사제품 식품류 3종 (1,600만원상당) 기부
[경상뉴스=조정환 기자]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삼삼물산 주식회사가 1,6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특히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이 가능한 제품을 기부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삼삼물산(주)이 자사 제품인 크림새우 그라탕을 비롯한 3종의 식품을 약 1,600만 원 상당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통영푸드뱅크, 거제푸드뱅크, 산청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곳곳에 온정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삼물산(주) 관계자(대표 유탁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