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한 (왼쪽 두번째)서천호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올해의 인물-
[경상뉴스=김영수 기자] 국민의힘 서천호(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은 5일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통일, 인권 등 12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국 250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연합체로 매년 시민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좋은 정치인상은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과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청렴한 공직활동으로 사회의 모범을 보이거나 국가와 지역사회의 갈등을 조정하고 화해·통합에 힘쓴 공로를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서천호 의원은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는 책임 있는 입법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점, 성실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국민 신뢰를 높여온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 재난·안전 대응, 농어촌 및 해양 정책 개선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에서 지속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했고 지역과 국가를 함께 바라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의원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굳건히 하는 정치가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는 소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