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발전본부,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500만원 기탁 및 사천시 장애인 55세대에 밑반찬 전달
[경상뉴스=김용수 기자]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본부장 장용창)는 지난 10일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총 500만원을 기탁하고 사천시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 봉사단원 10여명은 당일 손수 조리한 밑반찬을 사천시 장애인 총 55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영재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천시 장애인 가구를 위해 힘써주신 삼천포발전본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장애인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