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물산(주), 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로 3,500만원 상당 씨앗젓 기부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경남광역푸드뱅크)는 지난 7일(월) 삼삼물산(경남 통영시 소재)에서 씨앗젓 2,150kg(3,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씨앗젓은 거창군푸드뱅크, 사천시푸드뱅크, 고성군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삼물산(주)은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의 풍족한 먹거리를 위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에 위치한 삼삼물산(주)은 1976년에 설립해 수산물을 가공 및 유통하며 안전한 먹거리 개발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4,500만원 상당의 기부식품을 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로 기부하는 등 경남도민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