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지구대, 설날 전후 사천읍·정동·축동 자율방범대와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사천지구대(대장 정연기)는 2월 6일 사천읍, 정동면, 축동면 일대에서 사천읍·정동면·축동면 자율방범대 및 사천읍 청소년자율방범대와 함께 설 명절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합동 순찰에 참석한 자율방범대원 등 35명은 3개조(조당 11명)로 나누어 사주리 원룸 밀집 지역 및 다중밀집장소, 농산물 저장고 등 범죄 취약 장소 중심으로 가시적인 순찰을 펼쳐 특히 이번 강력 사건 발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천지구대, 설날 전후 사천읍·정동·축동 자율방범대와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
사천읍 자율방범대장 김도연(여, 48세)은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범죄예방 효과까지 생긴다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우리 동네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사천지구대와 치안 활동에 적극 동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지구대장은 “관내 자율방범대원들의 노력으로 안전한 사천이 유지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