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ㆍ장애인국민체육센터
-전국 및 도내 장애인체육대회 탁구종목 다수 수상영광 안아 –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ㆍ장애인국민체육센터(관장 이영재)에서 2022년 전국 및 도내 장애인, 장애학생 체육대회에 출전하여 다수 수상의 영광을 안아 장애인 탁구종목의 최강자로 부상하였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제16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에서는 탁구종목에 2명의 선수가 출전, 개인단식 1부 박건하 은메달 / 2부 박예빈 금메달 / 개인복식 박건하·박예빈 금메달 / 혼합복식 박건하·손진우가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4일, 5일 양일간 경남 진주시에서 진행된 제15회 진주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는 TT2체급 개인단식 정의남 1위 / 개인복식 정의남·백윤기 선수가 2위의 영광을 안았다.
같은 날 창원시에서 진행된 제6회 경남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는 장애인탁구단 ‘사천제니우스’ 소속의 ‘이동현’(삼천포중앙고등학교 2학년)이 개인단식 2위를 수상하여 사천시 장애인탁구의 위상을 높였다.
다수의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우수한 경기성적으로 회답하는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ㆍ장애인국민체육센터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