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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사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농촌 관광플랫폼 구축으로 농촌관광 활성화 기여-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사천시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에 나선다.

17일 시에 따르면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국·도비 56억원 포함)을 투입, 활력이 넘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낙후된 읍·면지역의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촌 관광플랫폼 건립과 함께 농촌관광 특화사업 발굴, 신활력 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농촌관광에 대한 홍보 마케팅 및 스마트 통합 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추진위원회와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4월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또한, 6월부터 7월 두 달간 사업의 이해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읍·면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향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액션그룹 모집 및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사람과 조직을 육성하고, 농촌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과 마을 주민이 함께 즐기는 농촌관광 특화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의 농촌자원을 활용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농촌 마을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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