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상공회의소 전경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 사천상공회의소(회장 황태부)는 오는 1월 5일 오후 4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상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1954년 10월 14일 설립해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계를 중심으로 정치·사회·문화·교육·행정 등 사천지역의 각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사천상의는 올해 인사회에 박동식 사천시장, 서천호 국회의원,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 황진홍 사천경찰서장 등 각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사천 경제의 도약과 상생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사천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식전 후 행사로는 ‘사천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피겥(pickel)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으로, 새해의 희망과 사천 경제의 비전을 표현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갈 사천의 밝은 미래를 선 보인다.
또 2026년을 맞이하면서 사천지역 경제계 구심점인 사천상의가 어려운 대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사천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경제계 다짐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상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