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차량 전경
–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한 사랑의 헌혈 실시 –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옥)은 25일 코로나19 감염증 재확산으로 인한 혈액위기 우려를 극복하고자 삼천포 학생체육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채혈 전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 되고 있는데 나의 헌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계속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영옥 사천교육지원교육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에 따라 혈액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 우리 교육지원청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사천교육지원청은 2022년 3월에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