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최상화 후보 『삼보일배』로 시민들께 지지호소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사천·남해·하동 22대 총선에 출마한 무소속 최상화 후보는 4월 4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사천시 유람선길(서동) 175 건어위판장 앞에서 시작해 관내 갈대샘길(동금동) 일신마트 앞까지 ‘삼보일배’를 실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 한다.
최 후보는 22대 총선과 관련해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오직 국민과 사천·남해·하동만 바라보고 전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최 후보는 개소식 때 “남해, 하동을 책임질 사천의 유일한 후보”라며 “지난 34년간 헌신해 왔던 국민의 힘을 떠나 무소속 출마라는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최상화, 지난 10년간 누구보다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왔다”며 “그러나 국민의 힘에 우리 지역 민심은 없었다”라고 했다.
최 후보는 “오직 시민만 보고 용기 있게 맞서 싸우고 있다”면서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오직 국민과 사천·남해·하동만 바라보고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살아 돌아오겠다. 최상화를 찍으면 최상화가 된다”며 “삼보일배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