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창 · 방정훈 부자가 7일 오전 밀양시장실에서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과 100 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방기창 방정훈 부자 고향 교육발전에 헌신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재단법인 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은 스마트학생복 (대표 방기창) 과 이디야커피숍(대표 방정훈)은 인재양성 및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원과 100만원을 각각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방기창 방정훈(62)부자(44)는 코로나19 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금리의 영향으로 경기가 침체됨에도 불구하고 2016 6 년부터 올해까지 년째 장학금을 후원하는 기부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부는 여유 있을 때가 아닌 평소 마음가짐이라는 신념을 가진 방기창· 방정훈 부자는 특히 내 고장 교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 총액 만 3,500원과 6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출연하고 있다.
방정훈씨는 “아버지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다.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로 재분배하는 것 또한 행복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힘닿는데까지 지역사회와 공감하며 더불어 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