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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최상화 후보… 『서천호 후보 학력 허위기재 사실과 불법 선거 운동 의혹 및 법정 토론회 동의 거부에 대한 입장표명』

▲무소속 최상화 후보… “서천호 후보 학력 허위기재 사실과 불법 선거 운동 의혹 및 법정 토론회 동의 거부에 대한 입장표명”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상화 후보는 오늘,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중요 이슈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최상화 후보는 우선, 법정 TV토론회 참석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야당 후보가 이미 참여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여당 후보인 서천호 후보가 토론회 참석 동의를 거부한 사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 후보는 “무엇이 두려워 참석 동의를 거부하고, TV토론회에서 저를 회피하려는 정확한 이유를 알려달라” 며, “민주주의의 꽃은 토론이며, 서천호 후보의 법정 토론회 동의 거부는 유권자의 알 권리를 제한하는 용납할 수 없는 행위” 라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최상화 후보는 “서천호 후보의 선거벽보와 후보자 정보 공개자료에 기재된 학력의 허위 기재 사실을 지적하며, 이에 대해 사천선관위를 통해 경남도선관위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후보자 정보 공개자료와 벽보의 학력 사항은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며, “만약 이것이 허위 기재에 해당하고, 또 다른 불순한 의도가 확인된다면 서천호 후보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최 후보는 “3월29일 하동경찰서 앞에서 열린 서천호 후보 출정식에서 선관위에 등록되지 않은 자원봉사자가 선거운동복을 입고 운동한 것이 하동 언론사 기자에게 적발되었다”며, “남해 연락소에서 옷을 무상으로 받아왔다는 기자의 취재가 있었다고 하는데 만약 이 불법 선거운동이 사실이라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최상화 후보는 “이 모든 의혹과 불법 선거 문제에 대해 단호하고 강력한 태도로 임할 것을 약속하며, 추후 선관위의 결과에 따라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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