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450만 원 상당 식품 기부
–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뉴스=이경용 기자]2025년 7월 3일, 몽고식품(주)(대표이사 김진용)은 창원1공장에서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에 간장, 떡볶이 등 약 450만 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된 물품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정민화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몽고식품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부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몽고식품은 120년 전통의 장류 전문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