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해농협 하나로마트‘라라 공유냉장고’물품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님해군 이동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인 ‘라라 공유냉장고’에 다양한 물품이 기부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이동면 동남해농협하나로마트(대표 송행열)에서 30만원 상당의 베지밀 15박스를 기탁했다.
송행열 동남해농협장는 “이동면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인 라라 공유냉장고가 더욱더 활성화 되길 바라며, 혼자서 식사해결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현숙 이동면장은 “주변의 관심과 참여로 라라 공유냉장고 활성화 되고 있어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라라 공유냉장고는 작년 12월 개소 이후 김세트, 두부, 양배추, 무 등 다양한 물품들이 기탁되는 등 활발히 운영 중에 있으며 , 자발적인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나눔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